나스닥100 · SOX 반도체 · 비트코인 — 수십 년 데이터로 저평가 점수를 매기고,
과거 같은 구간에 샀을 때의 1배·2배 기대수익률까지 보여드립니다.
| 점수 | 구간 | 참고 행동 |
|---|---|---|
| 80~100 | 적극매수 | 계획한 현금의 절반 이상을 2~3회에 나눠 집행. 역사적 바닥권. |
| 65~80 | 분할매수 | 3~4회 분할 매수 시작. 더 내리면 추가 매수 여력 남기기. |
| 45~65 | 중립 | 기존 적립식은 유지. 신규 목돈은 소액 분할만. |
| 25~45 | 관망 | 신규 매수 최소화. 현금 비중 확보 구간. |
| 0~25 | 과열 | 추격 매수 자제. 레버리지는 특히 위험한 구간. |
각 지표는 그 시점까지의 데이터만으로(확장 윈도우) 백분위를 계산해 미래 데이터를 미리 보는 왜곡(look-ahead bias)을 차단했습니다. 특정 기간에 없는 지표(ETF 상장 전 거래량, 2001년 이전 선행 PER 등)는 해당 지표만 제외하고 나머지 가중치를 재배분합니다. 점수와 별도로 추세 신호등(50일 이동평균의 위치·기울기)을 표시합니다 — "싸다"와 "하락이 멈췄다"는 다른 문제이기 때문입니다.
과거 저평가 점수가 현재와 ±7.5점 이내이고 추세 상태(하락 진행/바닥 다지기/상승)까지 같았던 거래일을 '유사국면'으로 보고, 그 날 매수했을 때의 실현 수익률 중앙값·25~75% 범위·플러스 확률을 집계합니다. 표본이 30일 미만이면 추세 조건 해제 → ±12.5점 순으로 완화하고 표시합니다. 표본의 '국면'은 10거래일 이상 떨어진 독립적인 시기의 수로, 연속된 날짜 중복을 걷어낸 실질 사례 수입니다. 한 가지 솔직한 한계: 극단적 저평가 구간의 표본은 닷컴버블·금융위기 같은 소수의 대형 폭락기에 몰려 있어, "쌀수록 중앙값이 높다"는 깔끔한 관계가 항상 성립하지는 않습니다. 대신 과열 구간 매수의 최악 10% 시나리오가 가장 나쁘다는 사실은 일관되게 나타납니다. 이 도구는 대박 타이밍 예측기가 아니라 최악을 피하는 위치 확인용으로 쓰는 것이 정확합니다.
QLD(나스닥100 2배)·USD(반도체 2배)의 상장(2006·2007년) 이전 역사까지 포함하기 위해, 지수 일간 수익률×2 − 연 0.95% 비용의 일일 복리 시뮬레이션을 사용합니다. 변동성 잠식(volatility decay)이 자연히 반영되며, 실제 ETF와는 추적오차가 존재합니다.
가격·거래량·VIX: 야후 파이낸스 (나스닥100 1985년~, SOX 1971년~, 비트코인 2014년~, VIX 1990년~ · 매 거래일 GitHub Actions 자동 갱신). M0 통화량: FRED(BOGMBASE, 미 연준 공공데이터). 지수 PER: BUSTUDY 자체 산출(구성종목별 야후 실적·컨센서스 → 시가총액 가중, 매일 누적).